‘박수홍♥’ 김다예, 출산 후 33kg 감량했다더니 홀쭉...각선미 눈길
||2025.10.30
||2025.10.30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눈에 띄게 달라진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김다예는 개인 SNS에 "재이의 ootd apple. 애플룩 회장님 모시고 만찬. 석천 이모도 만났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딸 재이는 사과 그림이 새겨진 귀여운 티셔츠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박수홍 가족은 홍석천과 함께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다예는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몸매와 출산 전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7개월 만에 3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재이의 돌잔치를 앞두고 목표 체중인 52kg을 향해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인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첫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