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보기 드문 노출...수영복 자태 ‘눈길’
||2025.10.30
||2025.10.30
배우 이영애가 개인 SNS 통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28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것이 감사"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휴가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시원한 바캉스룩을 착용한 이영애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었고, 책장에서 책을 꺼내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이영애가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대중 앞에서 좀처럼 노출 의상을 입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영애는 수영복을 입고도 기품 있는 미소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영애는 KBS2 새 주말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본격 복귀에 나선다.
해당 작품은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을 가진 교사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마약 가방'을 계기로 위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은수 좋은 날'은 오는 9월 20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