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41kg ‘극강 뼈말라’ 피지컬 과시
||2025.10.30
||2025.10.30
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청 숏팬츠와 민소매 뷔스티에, 화이트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바다 한가운데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군살 없이 늘씬한 다리 라인과 가녀린 허리 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워너비 몸매", "너무 마른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 투병 중 체중이 96kg까지 불어난 바 있다.
이후 그는 꾸준한 다이어트 끝에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