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패션으로 시선집중’…정해인, 타미힐피거 레이싱 클럽 현장 매력 발산
||2025.10.30
||2025.10.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해인은 29일 자동차와 패션이 결합한 ‘타미힐피거 레이싱 클럽’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끄는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여러 콘셉트가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갈색 스웨이드 재킷과 흰색 터틀넥 스웨터를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해 감각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자동차 전시 공간에서 차에 몸을 기댄 채 여유로운 포즈를 연출했고,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포착됐다.
행사장은 레이싱을 연상케 하는 색색의 배너와 간판들로 장식됐으나, 정해인은 로고가 도드라진 카레이싱 룩보다는 격식 있고 차분한 패션으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평소 세련되고 차분한 이미지를 갖춘 정해인은, 타미힐피거 모델로서 연기 이외에도 패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정해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