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 결혼’ 김종국, 맘고생 심했나…결국 ‘오열’
||2025.10.30
||2025.10.30
‘잘 빠지는 연애’의 MC 김종국이 촬영 중 눈물을 보였다.
오는 11월 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는 긁지 않은 복권 같은 미래의 내 남자, 내 여자와 함께 하는 러브 다이어트 프로젝트다.
‘살도 빠지고 사랑에도 빠지는’ 하이엔드 다이어트 연애 프로그램 ‘잘 빠지는 연애’는 설렘과 긴장이라는 기존 연애 프로그램의 장점은 그래도 가져오되 자존감의 회복이라는 차별화된 재미와 메시지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잘 빠지는 연애’를 위해 사랑까지 완벽한 근육남 김종국, 유쾌한 공감요정 이수지, 다이어트 메이트 유이가 3MC로 나섰다.
‘다이어트’와 ‘연애’를 접목한 ‘잘 빠지는 연애’에 완벽한 MC 조합이라는 반응.
그렇다면 직접 입을 맞춰 본 세 사람의 느낌은 어땠을까.
녹화 내내 최강 호흡을 자랑한 3MC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먼저 김종국은 3MC 호흡에 대해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수지 씨는 참가자들과 본인의 공통점을 찾아 공감하고, 참가자들을 대변해 주면서 분위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만들었다. 그래서 정말 힘이 많이 되고 의지가 많이 됐다”라고 말했다.
또 유이에 대해서도 “여러 참가자들의 얽히고설킨 연애 감정에 깊이 몰입해, 본인의 연애관도 솔직하게 털어놨는데 색다른 재미였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종국, 이수지, 유이 3MC는 녹화 내내 참가자들의 다이어트와 러브 스토리에 깊이 몰입해 흥분하고 버럭 하거나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여기에 호흡까지 완벽 그 자체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살도 빠지고 사랑에도 빠지는 하이엔드 다이어트 연애 프로그램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는 11월 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