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세븐’ 김용빈, 한혜진·이용에 팬심 고백 "너무 영광이다" [TV나우]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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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의 가수 김용빈이 선배 한혜진, 이용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는 '최고의 만추남'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톱 7이 가을 남자 타이틀에 도전했다. 이날 가수 이용이 '가을에 온 손님'을 부르며 등장했고, '잊혀진 계절'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뒤 후배들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아 이목을 끌었다. 이어 한혜진도 '갈색 추억'으로 등장해 진한 가을 감성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두 사람은 스페셜 마스터로 출연해 노래방 마스터와 함께 이들을 평가하게 됐다. 김용빈은 두 사람을 향해 "엄청 좋아하는 선배 두 분이다. 늘 보고 듣고 연습하던 시절이 엄청 많았었다. 오늘 같이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다"라고 팬심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콜세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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