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이광수, 베트남서 리얼 생존기 펼친다
||2025.10.31
||2025.10.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광수가 예정된 영화 ‘나혼자 프린스’에서 남다른 현실 생존기를 예고했다.
‘나혼자 프린스’는 11월 19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영화는 각종 준비도, 매니저도, 여권도 모두 사라진 상태에서 이광수(강준우 역)가 완전히 낯선 베트남 현지에 홀로 남겨지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코믹 로맨스 장르답게 예측할 수 없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질 예정이며,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광수의 뛰어난 캐릭터 몰입도와 유쾌한 분위기가 두드러진다.
이밖에도, 현지 전통 식당에서 쌀국수를 맛보거나 수박 주스를 들고 홀로 서 있는 모습은 스타의 화려했던 일상과 대조되는 평범한 순간을 보여준다.
함께 출연하는 음문석(정한철 역)과의 밝은 에너지, 그리고 두 인물이 선사할 티격태격 케미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황하(타오 역)와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 새로운 변화를 불러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CJ CGV(주), (주)제리굿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