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이상민, 재혼 6개월 만에 ‘2세 소식’…
||2025.10.31
||2025.10.31
방송인 이상민이 2세 출산을 위해 아내와 함께 시험관 시술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NEW 형사의 등장, 용의자(?) 탁재훈의 비리를 탈탈 털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상민은 게스트로 출연해 신혼 근황을 전했다.
이상민은 ‘결혼하고 어떤 게 제일 좋냐’는 질문에 “누군가가 나를 보고 있다는 게 좋다. 나의 행동에 대해 누군가 ‘맞다, 그르다’ 하는 게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키스가 언제인지 묻는 말에는 “오늘 아침, 헤어질 때”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이상민은 “아내는 지금 시험관 시술 때문에 운동하고 본인 루틴대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시험관 시술이 어렵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탁재훈은 “제가 부적 하나 써드리겠다. 시험관 시술 성공하시라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으로 ‘아이가 태어나면 아들이 좋냐, 딸이 좋냐?’라는 질문에 이상민은 “근데 사실 그거 구분 없다. 당연히 아내를 닮는 게 좋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아무래도 나보다는 아내가 더 예쁘다. 나도 나쁘지 않지만, 아내가 더 예쁘다. 다 예쁘다. 아내와 반신욕도 같이 한다. 발 마사지를 해준다”라며 풋풋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탁재훈이 짓궂게 반신욕에 대해 궁금해하자, 이상민은 “우리 사이에 이젠 격정적인 것보다는 서로의 마음을 느긋하고 차분하게 그날 하루를 정리하는 것”이라며 “형은 이런 걸 못 해서 안타깝다”라고 반격했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일반인인 10세 연하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