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홍이삭, 9개월만 신보 ‘헬로, 굿바이.' 발표
||2025.10.31
||2025.10.31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홍이삭이 9개월 만에 컴백한다. 홍이삭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를 발표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발매된 미니앨범 ‘더 러버스 노트(The Lovers Note)’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작이다. 최근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메밀꽃을 들고 있는 홍이삭의 뒷모습은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이번 앨범의 감성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새 싱글에는 ‘안녕, 잘 지내.(Hello, goodbye.)’와 나의 작은 마을(My little town)’ 총 2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안녕, 잘 지내.’는 지난 ‘GMF 2025’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선공개를 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뜻한 감성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그는 이번 새 싱글에서 서정적인 보컬과 깊이 있는 가사로 한층 더 성숙한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올 가을, 잔잔한 감성을 물들이며 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이삭은 지난해 1월 JTBC ‘싱어게인3’에서 한계 없는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며 최종 우승자에 등극했다.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방송, 공연, OST 참여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며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뮤직팜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