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어워즈’ 피날레, 김혜수 “음악의 힘, 그 감동 함께 나누겠다”…박보검 이어 무대 장식
||2025.10.31
||2025.10.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025 MAMA AWARDS의 두 번째 날 호스트로 배우 김혜수가 나선다.
CJ ENM은 10월 31일 오는 11월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MAMA AWARDS’에서, 김혜수가 챕터 2의 마지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 MAMA AWARDS’ 챕터 1은 배우 박보검이, 챕터 2 피날레는 김혜수가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김혜수는 이번 시상식에서 처음으로 호스트 역할을 맞게 됐다.
2026년에는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로 10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도 앞두고 있다.
이번 첫 호스트 참여에 대해 김혜수는 “음악은 지역과 언어를 넘어 모두의 마음을 연결한다고 믿는다”며 “건강한 음악이 주는 힘과 그 감동을 음악 팬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설렌다”고 전했다.
올해 2025 MAMA AWARDS는 글로벌 결제기업 비자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행사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아시아 최대 이벤트 중 하나로 펼쳐질 예정이다.
또 Mnet Plus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K-POP팬들에게 생중계된다.
사진=MHN,CJEN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