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브루클린 상륙한 QWER, 오늘(31일) 월드투어 ‘라케이션’ 본격 출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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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성장형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글로벌 항해의 닻을 올린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늘(31일, 이하 현지시간) 미국 브루클린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2025 QWER 첫 월드투어 '라케이션'(1ST WORLD TOUR 'ROCKATION')(이하 '라케이션')를 개최, 미주 지역 투어의 포문을 연다. '라케이션'은 QWER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로, '록을 노래하며 여행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QWER은 지난 3~5일 서울 3회차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폭발적 인기를 입증한 바, 그 열기를 이어받아 본격 글로벌 접수에 나선다는 각오다. QWER은 이날 대표곡은 물론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만난다. QWER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밴드 퍼포먼스로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QWER은 데뷔 이래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등 내놓는 곡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석권하며 '최애 걸밴드' 타이틀을 꿰찼다. QWER은 올해 인기의 척도로 손꼽히는 대학 축제를 비롯해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도 잇달아 출격하며 쉼 없는 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최애 걸밴드'로의 도약을 알린 QWER은 오늘(31일) 브루클린을 시작으로 애틀랜타, 버윈, 미니애폴리스, 포트워스, 휴스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도시에 이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홍콩, 타이베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 등에서도 월드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타마고 프로덕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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