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결혼 한 달 만에 ‘새 가족’…겹경사 터졌다 (+소감)
||2025.10.31
||2025.10.31
가수 김종국이 지드래곤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소감을 전했다.
지난 30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운동 안 하면 파국이다 지효야…(Feat. 송지효, 김병철,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마선호는 “문자로 형님 콘서트 끝나고 너무 좋았고 감사하다고 보내지 않았냐. 근데 왜 형은 문자로 ‘조용조용’이라고 답장하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그런 기억이 없다”라며 “네가 자꾸 쓸데없는 멘트를 하니까 조용조용이라 한 거지”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이어 김종국은 지난달 옮긴 새로운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대해 언급하며 “내가 요즘 큰 회사로 이적했다. 내가 살면서 대형 기획사를 가본 적이 없는데 확실히 다르다”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콘서트를 했잖아. 30년 콘서트 끝나고 나서 갤럭시 대표님께서 댄서 분들, 밴드 분들, 고생하신 분들한테 고기를 다 돌렸다”라고 언급했다.
마선호는 깜짝 놀라며 “그 많은 댄서랑 밴드 분들 다요?”라고 했고, 김종국은 “해주셨더라. 시작부터 다르다. 그래서 깜짝 놀랐다. 복지가 장난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9월 비연예인과 결혼 후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소속사 이적 소식을 전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송강호가 합류하면서 사업을 대폭 확장 중에 있다.
이에 김종국의 소속사 이적 소식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종국은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 이후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