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손흥민과 만남…”♥오직 쏘니”
||2025.10.31
||2025.10.31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손흥민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지난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손흥민 소속팀 LAFC 경기장 직관 인증샷들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직 쏘니만을 위해 달려온 이곳”이라며 “오빠 제가 돈 열심히 벌어서 다음엔 90만 원 프리 vip석 끊고 가까운 곳으로 갈게요”라고 했다.
최준희는 LAFC 손흥민 유니폼을 착용한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로 올해 만 22세가 됐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려 화제가 됐다.
이후 그는 다이어트 제품 공구를 진행 중이다.
그는 자신의 전신 셀카와 함께 “예쁜 옷은 많은데 왜 내 몸은 안 예쁠까 생각이 들면 그게 바로 시작 시그널. 체중관리 8월에 시작해도 괜찮다”라며 “탄단지 밸런스 깨지면 요요는 기본이고 몸매는 망가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자신의 몸매와 과거 몸매 사진을 비교하며 “지방은 빼고 뼈말라핏 살리고 싶다면”이라는 멘트와 함께 “저딴 허벅지와 무릎살, 종아리살은 절대적으로 용납할 수가 없다. 여름에 후덕한 옷 그만 입자”라고 공구 제품을 홍보했다.
현재 최준희는 키 170cm, 몸무게 41kg를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종료하고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