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알 있을지도" 카디비, 위생 관념에 팬들 ‘경악’ [TD할리우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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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국 힙합 가수 카디비(Cardi B)의 위생 관념에 팬들이 경악했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페이지식스는 "카디비가 3개월 간 머리를 감지 않았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카디비는 팬과의 소통 방송에서 가발 망을 쓴 채로 등장해 "두 달 동안 씻지 않았다. 사실 씻지 않은지 세 달 정도 됐을 거다"라며 "내 머리카락 속에 바퀴벌레 알, 모기 알 등 온갖 게 다 들어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일 새로운 머리를 할 예정이다. 머리를 땋기 위해 두피 관리를 하려고 한다. 3개월 만에 씻고 헤어 오일을 바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지매체는 "목욕을 하지 않는 연예인들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던 카디비의 행동은 본인의 말과 모순된 행동"이라고 비판하며 "팬들 역시 카디비의 위생 관념에 지적을 남겼다"라고 전했다. 한편 카디비는 지난 2017년 미국 힙합 가수 오프셋(Offset)과 결혼해 세 아이를 품에 안았으나 결혼 7년 만인 2023년 파경을 맞았다. 현재 그는 NFL 선수 스테폰 딕스(Stefon Diggs)와의 사이에서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카디비와 스테폰 딕스(Stefon Diggs)는 2024년 10월부터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모습은 지난 5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뉴욕 닉스 경기에서 첫 목격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카디비 인스타 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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