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강렬한 MV 티저 공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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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강렬한 임팩트의 뮤비 티저로 특별한 컴백을 예고했다. 피프티피프티는 31일 새벽 12시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의 타이틀곡 '가위바위보(Eeny meeny miny mo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더 게임 비긴즈(The Game Begins(Hana’s CAM Ver.))'이라는 강렬한 제목과 함께 공개된 이번 뮤직비디오 티저는 '게임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티저 영상은 '한나스 캠 버전(Hana's CAM Ver)'라는 부제 속에 피프티피프티 멤버 하나가 촬영하고 있는 캠코더 화면 위주로 영상으로 구성됐다. 영상 속 편안한 모습으로 놀고 있던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라는 말과 함께 웃음꽃을 터뜨리는 등 화기애애한 장면을 연출해 냈다. 피프티피프티는 약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신비스러운 분위기와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가위바위보'를 외치는 장면이 확실한 임팩트를 남겼다. 멤버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그룹만의 이지 리스닝 장르인 '피프티팝'을 확실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며, 특히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힙합 장르 등 ‘피프티피프티가 곧 장르’라는 자신들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컴백 이틀 전인 내달 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에 위치한 스타필드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버스킹을 열고 컴백 신곡을 최초로 선보인다. ‘투 머치 파트 원'은 오는 11월 4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어트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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