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5분컷’…박지현 팬콘, 연말 티켓팅 신화 썼다
||2025.10.31
||2025.10.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지현이 올해 연말 개최하는 팬콘서트 티켓을 오픈 5분 만에 모두 매진시키며 돋보이는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31일 오후 예스24 티켓을 통한 '2025 박지현 팬콘서트 멤버쉽(MEMBERSHIP)' 예매에서는 오는 1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펼쳐지는 두 차례 공연의 모든 좌석이 빠르게 동났다.
특히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수천 석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박지현의 견고한 팬덤 질주로 예매 개시 후 5분 만에 전석이 소진됐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팬콘서트는 12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오후 4시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계획돼 있으며, 박지현의 생일(12월 12일)과 가까운 날짜로 진행돼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연말 축하가 이뤄질 전망이다.
박지현은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 무대뿐만 아니라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소중한 기억을 남길 예정이다.
박지현은 '미스터 트롯2'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주목받은 뒤, '트랄랄라 유랑단',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에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1월 미니앨범 '오션(OCEAN)' 발표와 6월 싱글 '녹아버려요' 발매를 통해 가수로서의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사진=MHN, 쇼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