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스타, APEC서 포착…사진 ‘급속 확산’
||2025.10.31
||2025.10.31
‘고등래퍼’ 출신 하선호가 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영어 도슨트로 활약했다.
하선호는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은 IMF 총재님 & 도지사님 모시고 영어 도슨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선호는 단정한 복장과 차분한 분위기로 행사 진행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하선호는 이날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영어 도슨트로 활약했다.
IMF 총재 및 도지사 등 주요 인사들 앞에서 유창한 실력을 뽐낸 그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02년생인 하선호는 Mnet ‘쇼미더머니6’와 ‘고등래퍼‘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9년 싱글 앨범 ‘돌멩이’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어학원에서 영어회화 강사로 일하거나 예고로 교생 실습을 나가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어 강사로 취업한 근황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2월 졸업을 앞두고 영어 회화 강사로 취업을 했다. 오늘은 2월 수업 개강 날이다. 영어 회화 강사는 어떻게 일하는지 일상을 보여드겠다”라고 설명했다.
외고 일본어과를 졸업한 그는 “활동을 하느라 일본어를 잘 못한다”라고 고백하며 일본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