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실수에 대립 고조’…이광수·김우빈, ‘콩콩팡팡’ 본사와 격돌 예고
||2025.10.31
||2025.10.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콩콩팡팡) 3회에서 KKPP 푸드 팀이 본사 재무 담당자와의 예상치 못한 갈등에 휩싸인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본사 차원의 의류 쇼핑 지원을 받은 후, 공예품 시장에서 각자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매했다. 당시 김우빈은 감사로서 가격 흥정과 영수증 확보 등 자신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려 했지만, 현금으로 구입한 모자의 영수증이 반려되는 상황을 맞았다.
이후 김우빈은 본사 재정 담당자와 영수증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영수증 처리 방식에 대한 착오를 인지하게 된다. 이를 전하는 본사 재무팀의 이성적인 설명에 이광수가 “뭔 말을 저렇게 해”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현장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일정을 마친 뒤 정산 과정에서 이광수와 김우빈이 감정이 상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KKPP 푸드와 본사 간 팽팽한 기류가 연출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도경수는 인생 타코를 만나기 위해 유명 곱창 타코 맛집을 찾았지만 맛이 기대에 못 미치자, 또 다른 타코집을 찾아 나서는 집념을 보였다. 도경수의 끈질긴 미식 탐방이 탐방단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어 멕시코의 열기구 투어에 나선 세 사람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절경에 감탄했으나, 이광수는 갑자기 치솟는 고도에 불안감을 드러내 좌석에 주저앉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이광수의 예민해진 반응이 열기구 투어의 분위기를 어떻게 전환시킬지 이목이 쏠린다.
tvN ‘콩콩팡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