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으로 위로를 전한다…권상우 “지친 일상 속 숨은 영웅들에게…”
||2025.10.31
||2025.10.3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권상우가 싱글 ‘슈퍼맨’을 통해 모두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있다.
14일 발매된 ‘슈퍼맨’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겹게 하루를 살아가는 이 시대 모든 이들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신곡은 권상우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시작과 끝에서 반복되는 구조와 중간 부분의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으로 어우러졌다.
높은 감수성이 느껴지는 멜로디 위에, 삶과 기억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위로의 노래를 통해 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자 했다.
권상우는 아티스트로서 일상과 추억을 담아내는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고,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앨범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가 추진하는 ‘2025 우수실연 음반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돼 더욱 주목받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프로듀서 세레나안과 엔지니어 강진용, 박세찬 한양대 교수, 사운드미러코리아의 황병준 대표 등이 적극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음실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보상금수령단체로, 미분배보상금을 바탕으로 인디 뮤지션들의 음반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음악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창작자들의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