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엄마 1억 김치, 역대급 비밀
||2025.10.31
||2025.10.31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재중 어머니 1억 김치, 예술이었다. 3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 어머니 유만순 여사의 1억 김치 비법이 공개됐다. 앞서 유 여사는 이 김치의 손맛 하나로 1년에 1억 빚을 갚은 전적이 있다. 관건은 김치 양념 육수였다. 대개 풀을 만들어서 찹쌀을 넣지만, 유 영사는 생찹쌀을 육수에 넣었다. 그는 “찹쌀죽 끓여서 넣으면 여름엔 금방 김치가 무른다. 이렇게 생으로 넣어야 김치가 시원하고 맛있다”고 귀띔했다. 더하여 그는 육수에 늙은 호박, 다시마까지 넣었다. 이 육수야말로 1억 김치의 핵심이었다. 김치 양념에 특제 육수까지 들어가서 더욱 시원해진 베이스가 완성됐다. 이 양념엔 어떤 채소를 넣어 김치로 담가도 맛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