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복귀한 진’…BTS 제이홉·정국·뷔 지원사격에 팬들 환호
||2025.11.04
||2025.11.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BTS 멤버 진이 공연 무대의 생생한 비하인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은 2일 개인 SNS를 통해 “#RUNSEOKJIN_EP.TOUR_ENCORE”라는 메시지와 함께 본인의 공연 장면이 담긴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하고, 무대 위에서는 반짝이는 마이크를 들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 공연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된 ‘#런석진_EP.투어_앙코르’로, 진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였다.
무대에는 BTS 제이홉, 정국, 뷔가 깜짝 출연해 응원의 힘을 더했고 현장은 열기에 휩싸였다.
진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조만간 단체로 더 멋진 공연으로 돌아오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