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1기 옥순, 수성구 루프탑 비키니 자태 ‘역대급’...필라테스 CEO의 탄탄 몸매 실화?
||2025.11.06
||2025.11.06
‘나는 솔로’ 21기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인물이 있었죠.
바로 빨간 리본녀, 21기 옥순(본명 이서율)입니다.
방송에서는 영호와의 핑크빛 썸,
솔직하고 빠른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았지만,
최근에는 그녀의 SNS 근황이 더 큰 화제를 모았어요.
💃 무용과 출신 + 필라테스 CEO = 완벽 스펙
옥순은 1995년생(29세)으로,
중앙대학교 무용학과를 우등으로 졸업한 ‘엄친딸’.
현재는 대구 수성구에서 ‘율필라테스’ 원장으로 활동 중이에요.
그녀는 방송에서 “결혼 후에도 대구에서 일하고 싶다”라고 말할 정도로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커리어우먼형 솔로녀입니다.
“필라테스는 제 인생의 중심이에요.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지는 걸 좋아해요.”
🏙️ 수성구 루프탑 수영장, “비키니핏 미쳤다”
옥순의 SNS에 올라온 최신 사진이
네티즌들의 타임라인을 초토화시켰습니다🔥
도심 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루프탑 수영장에서
푸른 패턴의 비키니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그녀!
탄탄한 복근과 매끄러운 어깨선,
그리고 필라테스로 다져진 바디라인이 완벽 그 자체였죠.
“매일 운동한 사람의 몸은 숨길 수 없다.”
— 네티즌 댓글 中
맥주 캔을 든 자연스러운 포즈조차
한 컷 한 컷이 화보급 퀄리티였습니다.
💗 금사빠 옥순의 솔직한 매력
옥순은 방송에서도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라고
스스로 고백했는데요.
이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캐릭터’로 남았습니다.
“사랑할 땐 확실하게 표현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녀의 진심 어린 모습은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죠.
🌟 한 줄 정리
“일도 사랑도 진심인 여자 —
나는 솔로 21기 옥순, 루프탑에서도 빛나는 필라테스 여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