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민, 코 수술 10일 만에…확 달라진 모습
||2025.11.08
||2025.11.08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남승민이 코수술 후에도 변함없는 무대 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최고의 만추남’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을 감성 보컬 이용과 한혜진이 스페셜 마스터로 합류한 가운데, TOP7은 늦가을의 정취를 노래로 풀어내며 치열한 무대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 수술 10일 차’ 남승민의 불꽃 투혼 무대가 펼쳐졌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돌아온 그는 “오늘 노래하다가 코피가 터지느냐 마느냐가 관건일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코피까지 감내할 각오로 무대에 오른 남승민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이 노래는 코에 울림이 많은 노래인데”라며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진(眞) 김용빈은 한혜진과 스페셜 듀엣 무대를 꾸몄다.
한혜진은 “피부도 나보다 더 곱다. 너무나 아름다운 남자다”라며 김용빈을 직접 듀엣 파트너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한혜진의 히트곡 ‘너는 내 남자’를 함께 부르며, ‘테토녀와 에겐남’의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선(善) 손빈아는 이용과 잊지 못할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이용은 손빈아의 ‘보라빛 엽서’ 무대에 “설운도보다 더 잘 부른다”라며 극찬하더니, “듀엣 한 곡 시켜달라”며 즉석 제안을 건넸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