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실제 ‘인성’ 드러났다… (+사진)

논현일보|민서영 에디터|2025.11.14

송혜교, 막내 스탭까지 챙기는 인성
현재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 중
이번엔 공유와 함께

출처 : 송혜교 인스타그램
출처 : 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분장팀 막내까지 챙기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물 받은 과자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정성스럽게 포장된 과자 여러 개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고, 포장지에는 귀여운 디테일들이 하나하나 담겨 있었다.

출처 : 송혜교 인스타그램
출처 : 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민자언니’라는 글자가 적혀 있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중 받은 선물임을 짐작하게 했다.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송혜교는 ‘민자’ 역을 맡아 어린 시절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누구보다도 단단한 내면을 가지게 된 인물을 연기한다.

송혜교는 “너무 귀엽게 만들었다. 어찌 먹어. 고마워요”라는 멘트와 함께 “#분장팀막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분장팀 막내가 송혜교를 위해 직접 과자를 만들어 선물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촬영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송혜교가 출연하는 ‘천천히 강렬하게’는 내년에 공개될 예정인 22부작 넷플릭스 시리즈로,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다.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출처 : 송혜교 인스타그램
출처 : 송혜교 인스타그램

‘천천히 강렬하게’는 많은 이들에게 ‘인생 드라마’를 선사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준비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송혜교 외에도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 톱스타들이 출연해 탄탄한 라인업까지 자랑하며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예쁜 외모만큼이나 통 크고 의리 넘치는 인성으로 주변 연예계 선후배들 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스탭들에게도 칭찬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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