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인형 미모’…김혜수, 리즈 시절 사진 공개로 화제
||2025.11.15
||2025.11.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혜수가 데뷔 초 시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김혜수는 “time flies~”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시기의 사진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사진은 김혜수의 10대, 20대, 30대의 모습을 아우르며 청순한 매력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학창 시절 사진에서는 또렷한 눈빛과 순수한 미소가 돋보였고, CF 모델로 활동하던 젊은 시절에는 상큼함이 부각됐다. 데뷔 이후 다양한 모습을 드러낸 김혜수의 비주얼은 오랜 시간 동안 팬들에게 회자돼 왔으며, 이번 공개로 다시 한번 ‘전설의 인형 미모’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방송된 ‘시그널’에서 활약했던 김혜수는 후속작인 ‘시그널2’에 출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그널2’는 2026년 상반기 방영이 예정돼 있으며, 약 10년 만에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사진=김혜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