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팬심 사로잡았다’…GIRLSET, 신곡·뮤비로 유튜브 트렌딩 1위
||2025.11.15
||2025.11.1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GIRLSET이 새 싱글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반응을 이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소속 글로벌 걸그룹 GIRLSET이 신곡 ‘Little Miss’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곡은 Y2K 감성을 담은 팝 사운드에 힙합적 매력을 더했으며, 멤버 각자의 독특한 보컬이 어우러져 ‘리틀 미스’라는 정체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신곡 공개와 함께 같은 날 선보인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공식 SNS를 통해 베일을 벗은 뮤직비디오에서는 랙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 멤버 각각의 개성과 에너지가 드러나는 자기소개 장면을 선보였으며, 완벽한 합과 퍼포먼스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뮤직비디오는 14일 기준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를, 미국 유튜브 트렌딩 4위를 각각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 첫날 조회수 100만 회를 달성하며 팬들로부터 “GIRLSET만의 매력을 담았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와 같은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GIRLSET은 같은 날 미국 'FOX 11 LA' 방송의 'Good Day LA'에서 신곡 무대를 직접 선보이면서 그룹의 역량과 잠재력을 현지 시청자들에게도 각인시켰다.
‘Little Miss’로 독창적인 개성뿐 아니라 글로벌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GIRLSET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