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반려견 복돌이 공개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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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반려인이 됐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반려견 복돌이와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앞서 전현무, 기안84의 격려로 할머니 댁에서 키우던 복돌이를 본격적인 식구로 맞았다. 그는 개를 처음 키워봤다며 “아직 저 친구도 나도 서로 어색하다. 키워보신 분들이 좀 많이 도와달라”고 간청했다. 박나래는 “이 친구와 저는 소개팅하자마자 동거를 시작한 케이스잖냐. 연애 프로그램 느낌으로 살고 있다”고 넉살을 떨었다. 그는 복돌이의 거대한 변을 치우며 “잘했어”를 외쳐 반려인들을 웃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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