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결혼 7년 만에…’둘째’
||2025.11.23
||2025.11.23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둘째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함께 만두 빚기에 나섰다.
이날 네 사람은 푸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오픈 주방에서 음식 준비를 시작했다.
특히 제이쓴은 홍현희가 평소 좋아하는 김치만두를 준비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제이쓴은 정시아를 향해 “둘째 예쁘니까 만두 기대하겠다. 만두 잘 만들면 예쁜 딸 낳는다고 하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홍현희는 만두 빚기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정시아는 홍현희의 만두를 보며 “너무 예쁘다. 딸 낳아야겠다”라고 감탄했다.
그의 남편 제이쓴 또한 “예쁘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도경완 역시 “둘째 예쁘겠다”라며 거들었다.
앞서 제이쓴은 지난달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 둘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출산이라는 게 여성의 몸에는 99% 리스크가 있는 거라. 내가 둘째를 원해도 아내의 결심을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아내가 출산하고 한두 달 뒤에 산후우울증이 있었다. 그래서 무조건 밖으로 나가라고 하고 아기는 내가 보겠다고 했다. 그래서 둘째는 조심스럽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낳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결혼 후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부부 동반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