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까지 한소희 감성 담았다’…한소희·휠라, 한정판 스니커즈로 색다른 도전
||2025.12.01
||2025.12.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한소희가 자신의 감성을 담아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한정판 스니커즈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1일, 한소희와 함께한 특별 협업 스니커즈 ‘한소희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오는 10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휠라의 글로벌 앰배서더 한소희가 디자인 단계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특별함이 더해졌다. 한소희의 섬세한 감각과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가 어우러진 새로운 에디션이 완성됐다.
‘한소희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은 휠라의 대표 제품인 ‘에샤페(Echappe)’를 미드컷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레트로와 스포티함을 동시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전면에는 역동적인 라인 패턴과 곡선형 실루엣을 적용해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뒷축에는 한소희가 직접 드로잉한 플라워 그래픽이 들어가 개성 있는 포인트를 강조했다. 인솔과 패키지에도 동일한 플라워 아트워크가 적용돼 소장가치가 한층 높아졌다.
스니커즈는 고급 스웨이드 소재로 제작돼 착용감을 부드럽게 했으며, 측면에 지퍼 디테일을 더해 실용성까지 갖췄다. 또한 오솔라이트 인솔이 적용돼 뛰어난 쿠션감과 항균, 통기성 기능을 제공해 어떤 상황에서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에디션은 300족 한정으로, 각 제품마다 고유의 시리얼 넘버 라벨이 부착된다. ‘한소희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은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를 통해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미스토코리아, 휠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