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이런 류의 스토리는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지만, 쓰다 보니 방향이 이렇게 흘러갔네요. 그래서인지 원래 구상했던 것보다 스토리의 내용도 상당히 압축되었구요. 다음번에는 제대로 다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출처: [단편] 덜 아픈 손가락 - 카툰-연재 갤러리 대한민국에서 마지막으로 '시' 로 승격한 '군'옛날 개인정보 관리 수준아파트 계약금 돌려준다 vs 안돌려준다운전하다가 울버린 만났다는 사람한국와서 인생이 바뀐 찐따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