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전국투어 두 번째 서울 공연도 성료
||2025.12.02
||2025.12.02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가 전국투어콘서트의 서울공연에서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국보급 감성무대를 보여줬다. 어반자카파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전국투어 두 번째 도시 서울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 밤이 특별해진 건’ ‘소원’을 시작으로 ‘그런 밤’ ‘그대 고운 내사랑’ 그리고 데뷔 곡인 ‘커피를 마시고’ 를 감성 짙은 라이브로 관객을 매료시켜 나갔으며 ‘뷰티풀 데이(Beautiful Day)’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 밴드 버전)’ ‘안녕’ ‘열 손가락’ 등의 히트곡을 부르며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물했다. 또 조현아는 ‘산타클로스 이스 커밍 투 타운(Santa Claus Is Comin’ to Town)’를 부르며 솔로 무대를 시작으로 박용인은 ‘소다팝(Soda Pop)’을 선보였고 권순일은 ‘골든(Golden)’을 부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4년만에 낸 미니앨범 ‘스테이(STAY)’의 타이틀곡 ‘스테이’를 수지와 이도현의 뮤직비디오를 배경으로 불러 더욱더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부산(12월 6일), 성남(12월 13일), 김해(12월 20일), 대구(12월 25일), 대전(1월 3일) 등 전국투어콘서트를 개최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티켓링크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앤드류컴퍼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