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 완전체로 돌아온다’…엑소·레이, “8집 신곡 무대 최초 공개”…팬미팅 현장 & 온라인 동시 진행
||2025.12.02
||2025.12.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엑소가 두 차례에 걸친 팬미팅 개최를 앞두고 단체 초상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이 행사는 14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오후 2시와 7시, 총 두 번 진행된다.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등 6명이 함께하며, 팬클럽 선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모든 회차 좌석이 매진됐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1년 8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행사로, 개최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1일 오후 6시, 엑소 공식 SNS에 공개된 단체 초상 포스터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국내외 팬들을 위해 2회차 모두 비욘드 라이브, 위버스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도 제공된다. 온라인 관람권은 각각의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엑소는 팬미팅 무대에서 ‘첫 눈’ 등 윈터송을 비롯한 다채로운 히트곡을 선보이며 팬들과의 지난 시간을 함께 돌아볼 예정이며, 2026년 1분기 발매될 정규 8집에 수록될 신곡 무대도 공개될 계획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사진=MHN, 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