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교복 여친짤’…아이들 민니·미연, 청춘물 한 장면 같은 투샷 화제
||2025.12.02
||2025.12.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 민니가 또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교복 차림 사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민니는 11월 30일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다양한 교복 스타일의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니는 블랙 카디건과 넥타이, 셔츠를 조합해 풋풋한 학원물 감성을 강조했으며, 상큼한 매력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이미지 중에는 같은 그룹 멤버 미연과 나란히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러운 친밀감을 자랑하는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의 다정한 포즈와 눈빛은 훈훈한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모은다.
이외에도, 민니가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거나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장면 등은 드라마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며,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한 장난기 어린 표정 역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한편, 민니는 태국 남부 지역의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취약가정을 돕기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도 전한 바 있다.
사진=민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