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잊은 미모’…박민영, 가운 셀카로 빛난 피부 “37kg 때보다 더 예뻐”
||2025.12.02
||2025.12.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민영이 11월 3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최근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이트와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퍼 디테일 드레스를 착용해 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겼으며, 화려한 이어링과 풍성한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가운을 입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맑은 피부와 맨 얼굴에 가까운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향한 밝은 미소 역시 박민영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느끼게 했다.
이와 같은 근황이 공개되자 박민영의 동안 미모와 완벽한 스타일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TV조선 ‘컨피던스맨 KR’ 촬영을 마무리한 데 이어,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세이렌’ 출연을 준비 중이다.
‘세이렌’은 일본 소설 ‘얼음의 세계’를 원작으로 하며, 연쇄살인범으로 의심받는 여성과 그녀를 쫓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아 미스터리 멜로물로 제작될 예정이다.
사진=박민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