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장 돌파’…리센느, ‘lip bomb’으로 초동 기록 바꿨다
||2025.12.03
||2025.12.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리센느가 세 번째 미니 앨범 ‘lip bomb’ 출시와 함께 자체 초동 신기록을 달성했다.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발표한 ‘lip bomb’은 발매 후 첫 주 동안 총 10만 4406장이 팔리며 이전 작품 대비 약 2만 장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로 리센느는 지속적인 인기 상승세를 입증했으며, 새 미니 앨범으로 팀 경력 내 최고 초동 판매고를 올리게 됐다.
‘lip bomb’에는 ‘Heart Drop’, ‘Bloom’ 등 두 곡의 타이틀과 함께 ‘Love Echo’, ‘Hello XO’, ‘MVP’ 등 총 5곡이 담겨 있다. 메인 향으로 소개된 ‘Berry’는 다섯 종류의 베리가 어우러진 매력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신보는 베리 향 립밤처럼 감성을 부드럽게 감싸는 의미와, 리센느 고유의 향기를 음악으로 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또한 자신을 믿고 성장하는 멤버들과, 모두가 기다려왔던 순간을 향한 메시지가 앨범 전체에 반영됐다.
리센느의 더블 타이틀곡 ‘Bloom’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뒤 6일 만에 누적 2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최근 리센느는 개성 있는 콘셉트와 다양한 무대로 주목받고 있으며, 새로운 음악적 변신과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 첫 주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리센느는 앞으로도 활발한 무대와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MHN,더뮤즈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