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박찬욱이 못 끊고 계속 보고 있다는 윤석열의 이 영상
||2025.12.03
||2025.12.03
세계적인 명장으로 꼽히는 박찬욱 영화감독이 자신이 가장 몰입하여 끊지 못하고 계속해서 시청하는 영상 콘텐츠를 밝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JTBC New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27초 분량의 쇼츠 영상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자신의 ‘최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 감독은 “요즘 못 끊고 계속 보시는 영상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윤석열 비리, 부패 관련 유튜브 영상들”이라고 답했다.
박찬욱 감독의 이 대답은 미국 뉴욕매거진 산하 대중문화잡지 벌처와 가진 1일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 내용이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며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박 감독이 정치적 논란과 현안을 다루는 콘텐츠를 언급했다는 점은 대중에게 매우 의외의 답변으로 받아들여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예술의 영역을 넘어선 사회 문제에 대한 거장의 깊은 관심과 비판적 시각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박찬욱 감독의 해당 발언은 짧은 쇼츠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영화 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