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주연 급은 아닌데?”…박서준, 면전서 외모 평가 당했다가 ‘폭풍 멘탈’로 받아친 한마디
||2025.12.03
||2025.12.03
배우 박서준이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 면전에서 ‘얼평(외모 평가)’을 당하는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멘탈을 보이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그는 “외모 지적, 정말 많이 받는다”며 예상 밖의 고백으로 출연진을 모두 놀라게 했다.
🎬 “얘 주연급 외모는 아닌데?”…유튜브 촬영 현장서 터진 돌직구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감독 고창석’의 영상
〈박서준 얘 주연급 외모는 아닌 것 같은데?〉 편에는
배우 박서준, 고창석, 오존, 허준석이 출연했다.
이날 영상에서 오존은 박서준에게
“외모에 비해서 연기력이 저평가된 배우라고 생각해요.”
라며 다소 도발적인 멘트를 던졌다.
이에 박서준은 잠시 웃더니
“나는 오히려 외모 지적을 제일 많이 받아요.”
라고 담담히 털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 출연진 전원 “외모 지적 받는다고?” 깜짝
박서준의 발언에 오존은 “진짜요?”라며 놀라워했고,
허준석 역시 “서준 씨가 외모 지적을 받는다고요?”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고창석도
“잘못 들은 줄 알았네. 서준이가 외모 지적을 받는다고?”
라며 세 번째로 같은 질문을 반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서준은 미소를 지으며
“뭐 그렇더라고요. 근데 신경은 안 써요.”
라며 담담히 답했다.
그의 태도는 ‘톱배우의 멘탈 관리 교과서’ 같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오존 “악플엔 별별 말 다 있다”…고창석 “나는 책임 못 져” 폭소
박서준의 고백에 오존은 “그럴 수 있다”며
“악플 보면 ‘얘 주연 급은 아닌데?’ 이런 사람도 있을 거예요.
세상에 별의별 댓글이 다 달려요.”라고 맞장구쳤다.
이에 고창석은 재빨리 손사래를 치며
“오존아, 나는 그 말 책임 못 진다.”
라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박서준 “악플? 신경 안 써요”…여유로운 대처에 팬들 ‘감탄’
이날 박서준은 외모 관련 평가나 악플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 태도를 보였다.
“댓글은 보긴 하지만,
다들 각자 기준이 다르니까요.
예전엔 상처받기도 했는데,
이제는 그냥 흘려들어요.”
그는 배우로서 외모보다 연기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뜻도 내비쳤다.
“주연급이냐 아니냐보다, 배우로서 진심이 통하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박서준의 한마디에
출연진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 팬들 “이래서 박서준이지”…성숙한 태도에 찬사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팬들은
“진짜 멘탈 갑이다”,
“외모 지적은 말도 안 되지만 태도는 완벽하다”,
“역시 주연급 배우는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서준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감독 고창석’ 출연을 통해
유쾌한 입담과 인간적인 면모까지 선보이며
배우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의 매력을 재입증했다.
🏷️ 핵심 요약
✅ 박서준 “외모 지적 많이 받아…신경 안 쓴다”
✅ 오존 “‘얘 주연급은 아닌데?’ 같은 악플 많다”
✅ 고창석 “그 말 책임 못 져” 폭소
✅ 팬들 “멘탈까지 잘생겼다” 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