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요정’으로 변신한 백지헌…순백 드레스 자태에 팬심 폭발
||2025.12.03
||2025.12.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프로미스나인의 백지헌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2일 백지헌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얀 그리움'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백지헌은 눈이 쌓인 계단과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서 있으며, 순결한 느낌을 자아내는 드레스를 착용해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섬세한 어깨 라인과 풍성한 튤 스커트가 어우러지며, 로맨틱한 신부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촬영현장에서 핫팩을 쥔 채 고개를 살짝 숙이거나, 두 손으로 입을 가린 채 환하게 웃는 장면이 담겼다.
촬영 비하인드 장면에선 담요를 두르고 카메라를 꼭 안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는 등 반전 매력도 선보였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2일 ‘하얀 그리움’을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으며, 김민종의 동명 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하얀 그리움’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최신 차트 2위, HOT100 3위에 오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사진=백지헌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