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능력 만렙’ 주종혁에 빠진 차홍…“결혼 상대 복 터졌다” 찬사 쏟아져
||2025.12.04
||2025.12.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에서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배우 주종혁을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5회에서는 ‘단장’ 영업의 중반부를 맞이한 ‘단장즈’가 함께 나눈 저녁 회식 자리에서 팀원들이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드러내는 시간이 전파를 탄다.
이 프로그램은 라미란과 박민영을 중심으로 국내 최고의 뷰티 전문가들이 뉴욕 맨해튼에서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오픈해, 현지에서 직접 K-뷰티를 선보이는 과정을 담는다.
‘퍼펙트 글로우’는 방송 첫 주부터 3주 연속으로 화제성을 높인 바 있으며, 11월 4주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TV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조사에서 상위 5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헤어 어시스턴트’ 역할로 활약 중인 주종혁이 저녁 회식에서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 멤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차홍은 “생활 능력이 진짜 좋다. 센스도 좋고 남을 돕는 데도 능하다. 누가 결혼하게 될지 궁금하다. 복 터진 것”이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건넸다.
주종혁은 본인의 미담이 오가는 것조차 모른 채 식사에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레오제이는 주종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사실 남자 배우를 가까이서 본 게 종혁이 형이 처음인데 정말 많이 먹더라”고 말해 웃음을 이끌었다.
회식 현장에서는 레오제이의 첫 인상을 두고 라미란, 박민영, 차홍이 “잘 놀고 끼도 많게 보이지만 예상과 달리 순수하고 유순한 성격”이라고 입을 모으며 의외의 매력을 칭찬했다.
또한, 라미란이 차홍에 대한 솔직한 관찰담을 털어놓자 멤버들 사이에 즉석에서 열띤 토론이 오가는 등 솔직한 대화의 장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본 방송에서 펼쳐질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속마음 토크 속에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퍼펙트 글로우’ 5회는 4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퍼펙트 글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