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기자 사진에 찍힌 원빈 친형의 모습, 그저 감탄만…
||2025.12.08
||2025.12.08
톱스타 원빈의 친형으로 추측 사진 한 장이 여전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과거 원빈의 군 입대 당시 배웅하는 친형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뒤늦게 재조명되며 그의 우월한 비주얼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해당 사진은 원빈이 28세의 나이로 현역 입대하던 시절 ‘마이데일리’ 기자 카메라에 포착된 것으로, 당시 40대였던 친형이 동생을 묵묵히 격려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친형은 배우 원빈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원빈은 세 누나와 두 형이 있는 5남매 중 늦둥이 막내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그의 ‘겸손한’ 가족 배경 또한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과거 원빈의 친아버지는 한 인터뷰에서 “너처럼 잘생긴 애들 강릉 바닥에 널렸다”며 “우리 아이만 잘생긴 게 아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아들의 스타성을 인정하면서도 지나친 칭찬을 경계하는 부모님의 모습이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친형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배우 장동건과 닮았다”거나 “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속 원빈의 친형이 여기 있냐”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중화권 배우 장첸 같기도 하다. 멋지다”며 친형의 뚜렷하고 카리스마 있는 외모에 관심을 표했다.
대중은 톱스타의 가족에게서도 느껴지는 남다른 아우라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원빈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후천적인 노력이 아닌 선천적인 배경에서 비롯된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분위기다. 이처럼 원빈의 가족 이야기는 단순한 흥미를 넘어, 대중에게 ‘미모의 대물림’이라는 유쾌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