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님이야?”…다비치·강민경 ‘용산 가짜 찾기’서 반전 사진에 깜짝
||2025.12.04
||2025.12.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가 4일 방송에서 다비치를 게스트로 초대해 서울 용산구의 다양한 장소에서 진짜와 가짜를 판별하는 시티투어 미션을 진행한다.
이번 6회에서는 현실 자매 같은 케미를 자랑하는 다비치가 출연해, 식센이들과 함께 용산구에서 ‘사장님의 이중생활’을 주제로 한 여행을 떠난다. 지금까지 시티투어 다섯 번 중 단 한 번만 정답을 맞힌 식센이들이 과연 연패를 끊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투어에서는 각기 다른 재능과 매력을 가진 용산의 핫플레이스 사장님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용산구에 익숙한 강민경이 “안 가본 데가 없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식센이들 사이에서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장소에서부터 의문의 인물, 그리고 독특한 음식 조합이 나타나 출연진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별미로 특별하게 숙성된 고기가 등장하자 이해리와 강민경은 색다른 비주얼에 냉철한 의심을 내비쳤고, 이에 유재석은 “왜 이렇게 다들 화가 났어요?”라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다른 핫플레이스에서는 사장의 정체를 암시하는 사진들이 공개돼 흥미를 높였다. 이해리가 “봉준호 감독님이야?”라며 놀라움을 보인 가운데, 봉준호 감독과 가게 사장이 함께 찍힌 사진이 등장해 고경표 역시도 깊은 인상을 받았다.
더불어, 환상적인 음식 맛에 식센이들은 또 한 번 현혹됐다. 특히 한 가게에서는 모두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해리는 가짜 장소 후보에서 이곳을 바로 제외했다는 후문이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는 4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