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전신 시스루’…블랙핑크 리사, ‘루이비통家’ 예비 며느리 패션으로 시선집중
||2025.12.05
||2025.12.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3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에서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오프닝 포토콜에 참석해 특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현장에는 리사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제이홉,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공유, 전지현, 정호연, 신민아, 원지안 등 다수의 유명 인사가 자리해 풍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사는 조형미가 강조된 코르셋 크롭 상의 셋업과, 오버사이즈 시스루 소재가 인상적인 착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동시에 촉촉한 피부와 글로시 립, 자연스럽게 연출한 브라운 뱅과 히피펌, 차분한 브라운의 가방까지 더해 청순함과 매혹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최근 리사는 명품 그룹 LVMH의 프레데릭 아르노와 연인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공식적으로 교제 사실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여러 차례 데이트 인증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연기자로도 발돋움하고 있는 리사는 지난 2월 HBO의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 캐스팅돼 연기 도전에 나서는가 하면, 넷플릭스 액션 신작 ‘익스트랙션: 타이거’에도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디즈니의 실사 영화 ‘라푼젤’에서 주연 후보로 거론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사진=ⓒMHN 이지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