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에스파 윈터, 타투·소품 등 근거로 교제설 확산
||2025.12.05
||2025.12.05
인기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과 에스파 멤버 윈터의 교제설이 제기돼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SNS와 커뮤니티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정국과 윈터가 연인 사이임을 주장하는 게시물이 올라와 두 사람의 교제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두 사람의 팔에 새긴 타투 모양과 소품 등을 교제설의 근거로 들었다. 정국과 윈터의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가 있으며 두 사람이 무대에서 착용하는 인이어 이어폰 디자인이 같다고 주장했다. 또 정국의 변경 전 SNS 아이디 '아임정국'(imjungkook)과 윈터의 눈 아이디 '아임윈터'(imwinter)의 형태가 유사하다고 주장해 교제설에 힘을 실었다.
이에 대해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윈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않고 있다.
한편, 정국은 내년 3월을 목표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으며, 윈터는 올해에 이어서 내년에도 에스파의 세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SYNK : aeXIS LINE)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