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의 쓰담쓰담’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5개 국어 가능”
||2025.12.05
||2025.12.05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놀라운 재원 면모를 뽐냈다. 5일 방송된 KBS 음악프로그램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는 걸 그룹 피프티피프티(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 무대와 근황 이야기가 공개됐다. 아테나는 무려 5개 국어가 가능한 재원이다. 십센티는 “어떤 언어가 가능하냐”라고 물었다. 아테나는 “스웨덴어, 스페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가능하다”며 다양한 글로벌 팬덤에게 다섯 개 국어 버전으로 인사를 전했다. 그의 유창한 언어 실력은 그 자체로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피프티피프티의 전도유망함을 가늠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