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귀로 남심저격’…에스파 윈터, 귀여운 변신에 팬들 열광
||2025.12.06
||2025.12.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 멤버 윈터가 토끼로 변신한 이색 스타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윈터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최근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윈터는 흰 털로 이루어진 토끼 의상을 착용한 채, 커다란 귀가 달린 후드와 털 상의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선사했다. 긴 흑발 웨이브와 자연스럽게 연출된 메이크업이 인형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를 취한 윈터는 미소를 비롯해 익살스러운 모습 등 다채로운 면모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특히 거울을 이용한 셀카에서는 윈터만의 독특한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한편 지난해 11월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윈터가 소속된 에스파는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성 그룹, 베스트 여성 그룹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사진=윈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