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용사들이 간만에 뭉쳤다!...‘전 한화 투수’ 박찬호+안승민+김혁민, "방가방가^^"
||2025.12.06
||2025.12.06
[데일리런(더플라자호텔)=강명호 기자]
어제의 용사들이 간만에 뭉쳤다!...전 한화 투수 '박찬호+안승민+김혁민',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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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원조 '코리안특급'이면서 전 한화이글스(2012년) 투수이기도한 박찬호.
후배 하주석의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는데..
그런데...!
한 방송사 카메라와 인터뷰가 마무리될 무렵,
앗...???
몹시 반갑게 마주친 세 사람..
그중 한 명은...
박찬호의 한화이글스 당시 '룸메이트'로 잘 알려진 바 있는 전 한화 투수 안승민(오른쪽)이었고..
또 다른 한 명은...
2012년 9월 21일 대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전에서 한화이글스 투수 최초로 세 타자 9구 삼진을 기록한 바 있는, 역시 전 한화 투수 김혁민(왼쪽, 경동고 코치)이었다.
엇그제 같지만 벌써...
10년도 더 지난 어제의 용사들..
하지만, 언제봐도 반가운 얼굴과 이름들...
전 한화이글스 투수 김혁민, 박찬호, 안승민(왼쪽부터)의 반가운 재회의 순간.
6일 오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있은 한화 투수 하주석과 한화 치어리더 김연정의 백년가약 현장 스케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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