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날레 괴담에 경악’…김호영·김아영 “소름끼치는 순간”…‘심야괴담회’ 시즌5 마지막 주인공은?
||2025.12.06
||2025.12.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심야괴담회’ 시즌5가 6개월 동안 이어진 여정을 마치면서, 마지막 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해외 미공개 괴담들과 녹화장 비하인드를 대거 선보인다.
7일 방송될 최종회에서는 일본 주카이 숲, 중국, 싱가포르 등 각국을 누빈 글로벌 괴담들이 다시 한 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평소 공개하지 않았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도쿄의 한 숙박 업소에서 벌어진 기묘한 밤의 진실인 ‘삼천엔’ 사연과, 미국의 유명 심령 명소 ‘세븐힐즈’ 방문 후 학생들에게 닥친 저주를 다룬 ‘노크’ 이야기 등, 강력한 미스터리들이 시선을 끌 전망이다.
진행을 맡은 김호영과 김아영은 이들 괴담에 대해 “이보다 더 소름 돋는 순간이 없었다”며, 시즌 종영을 앞두고 이런 사연들을 시청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녹화장을 뜨겁게 달군 게스트들의 명연기도 뒷이야기 속에 담긴다. 시즌5를 빛낸 배우 윤세아, 장영남, 장서희, 김미경, 이정현, 김주령 등이 선사한 에피소드와 함께, 특히 윤세아가 녹화 중 미확인 형체를 목격해 놀랐던 경험, 김주령이 방송이 끝난 뒤에도 자리를 쉽게 뜨지 못했던 숨은 이야기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만장일치로 ‘완불’을 달성했던 전설의 괴담들을 다시 살펴보고, 시즌5에서 최다 우승 및 완불을 기록한 김호영이 직접 들려주는 숨겨진 후일담까지 다채로운 정보가 전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심야괴담회’ 시즌5 대단원의 막을 여는 이 방송은 7일 오후 11시 10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MBC '심야괴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