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설아, 쌍둥이 같은 ‘美친’ 미모 [TD#]
||2025.12.07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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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두 딸 재시, 설아가 미모를 뽐냈다. 6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너희 둘이 쌍둥이해랏"이라는 글과 함께 재시, 설아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첫째 딸, 둘째 딸 쌍둥이인 재시 재아, 셋째 딸, 넷째 딸 쌍둥이인 설아 수아, 막내 아들 시안까지 5남매의 부모다. 이들 남매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인이 된 재시와 훌쩍 성장한 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꼭 닮은 두 사람의 비주얼, 우월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수진은 "요즘 설아를 보면 어릴 적 재시가 꼭 겹쳐 보인다. 말투, 표정, 행동 하나하나 재시 언니 복제 중.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거 보니 끼는 좀 있는 것 같은데 구구단도 아직 살짝 헤매는 걸 보면 대사 외우긴 글렀죠"라고 글을 적으며 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16세 나이에 모델로 데뷔해 활동한 재시는 물론, 어느덧 폭풍 성장해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설아를 보고 어머니 이수진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았다며 감탄하고 있다. 이수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美) 출신으로, 지난 2005년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자녀를 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수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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