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리, 결혼 1개월 만에 ‘임밍아웃’ 겹경사
||2025.12.08
||2025.12.08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썸바디',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발레리나 이주리가 신혼 초 임신 소식을 밝혔다. 7일 이주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초음파 사진을 함께 들고 있는 자신과 남편의 모습도 사진에 담았다. 이와 함께 이주리는 "30대 초까지 비혼과 딩크를 외치던 나에게 올해 찾아온 굉장한 변화들. 이제 막 안정기를 지나 13주차지만 슬쩍 임밍아웃 해봅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주리는 "내가 중요했던 사람에서 나 아닌 존재에게 사랑을 준다는 게 어떤 것인지 하나하나 배워가겠죠? 설렘과 기대와 걱정 공존 중. 소식 듣자마자 별이 선물 전해준 이모들. 고마워"라고 적었다. 국립발레단 출신 발레리나 이주리는 지난 2018년 Mnet '썸바디'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FC 불나비 소속 선수로 활약했다. 그는 지난달 2일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1개월 여만에 임신 소식까지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주리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