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분위기와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맛집 5곳
||2025.12.08
||2025.12.08
레스토랑은 공간의 무드와 요리의 조화가 중요한 만큼 전반적인 경험이 만족도를 좌우한다. 코스요리부터 캐주얼 다이닝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신선한 재료와 감각적인 플레이팅은 특별한 식사 시간을 만들어준다. 서비스와 분위기가 더해지면 한 끼의 경험이 더욱 풍부해진다. 데이트나 기념일처럼 특별한 날 찾기에도 제격이다. 지금부터 레스토랑 맛집 5곳을 알아보자.
‘플랜튜드’는 식물성을 의미하는 플랜트(PLANT)와 태도를 의미하는 에티튜드(ATITTUDE)의 합성어로 식물을 대하는 태도를 뜻한다. 100% 식물성 식단으로 건강에 충실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한식, 양식, 중식까지 다채롭게 맛볼 수 있는 비건 전문 레스토랑이다. 대표 메뉴인 프라잉 가지 베지 카레는 매콤한 카레소스에 가지 튀김, 율무밥, 채소 등을 얹어 고기가 없어도 허전하지 않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스타필드 지하1층 I-111호
매일 11:00 – 21:30
프라잉 가지 베지 카레 16,000원, 고사리오일스톡파스타 15,500원, 라구리가토니파스타 15,000원
‘몽크스부처’는 다양한 비건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인 단호박 감자 뇨끼는 강원도 감자로 쫀득하고 바삭하게 구워내어 식감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 이외에도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비욘드버거, 해바라기씨를 베이스로 만든 미나리크림파스타, 구운 가지가 일품인 가지멜란자네 등을 맛볼 수 있다.
월-목 17:00 – 22:30 / 금-일 11:00 – 22:30 (B.T 15:00 – 17:00)
망고 와사비 양상추 샐러드 14,000원, 블랙 레몬 파스타 17,000원
1200평 공간에서 느끼는 개방감 대형 카페 대구 ‘레이틀리92 대구혁신도시본점’. 살아있는 나무를 내부에 심어둘 만큼 넓은 공간과 높은 층고를 자랑한다. ‘케어키즈존’으로 운영되지만 카페 내부에 야자수가 있는 이국적인 느낌이 가득한 ‘인 발리’는 안전상의 이유로 ‘노키즈존’으로 운영된다고. 커피와 베이커리는 물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브런치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디너까지 즐길 수 있다.
매일 10:00-22:20
레이틀리 대왕돈가스 더 블랙 12,800원 레이틀리 에그볼 오일 파스타 12,800원
‘셰발레리’는 일주일 중 금, 토, 일까지 3일만 운영을 하는 곳으로 목조주택 컨셉으로 따스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매장 규모는 크지 않고 아담하며 반려동물이 가능하다. 대표 메뉴인 캔디악 비건 피자는 토마토 소스와 식물성 대체육이 들어가 고기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파스타, 뇨끼, 리가토니 등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기 좋은 곳.
금-일 12:00 – 21:00 / B.T 15:30 – 17:30
캔디악 피자 14,200원 엄마 라자냐 17,500원 감자뇨끼 14,200원
가로수길 인근에 위치해 있는 ‘핀치브런치바’는 제철 재료로 만드는 신선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시즈널 브런치와 내추럴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테라스가 있으며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낮에는 브런치바이고 저녁엔 와인바로 운영이 되어, 낮과 밤의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하게 오기 좋다.
매일 11:30 – 22:00 / B.T 15:00 – 18:00, 월, 화 휴무
단호박 크림수프 12,000원 라따뚜이 21,000원
